설깍두기님 말이 맞네요.
어차피 거짓으로 시작해 거짓으로 끝나는 거에요. 그냥 일입니다.
관리사분들도 사람이라 아저씨싫어하고 젊고 맘에들면 번호주고받고 갠적으로 만나기도 하고..업관하고 만나기도 하고.
뭐 이런거 다 알려진 얘기라 숨기고 할 것도 없어요. 아직도 모르면 그게 호구인겁니다.
유명한 관리사고 손님한테 잘 대해주는 관리사일수록
그만큼 다양한 사람이 온다는건데, 그럼 더할겁니다. 여러명 동시에 만나기도 하고
물론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나는 아닌데~ 다른 관리사는 그러더라. 걸러들으심 됩니다. 믿고싶음 믿으세요
스웨디시뿐만아니라 원래 이런 업계가 다그런거죠.
돈내고 관리받고 끝. 갠적인 얘기해봤자 의미없어요.
경기에서 강원으로 온 스린이가 느낀 점, 원주사람 착하다 -> 호구잡히고 있는데 본인만 모른다.
경기 있을 때, 관리사 몇 분하고 친해지고나니 번호,카톡 달라길래 주고받고 얘기해본 결과,
이 분들 업계 못떠납니다. 버는 만큼 펑펑 쓰고. 얼른 그만두고 샾 차린다 입에 달고 사는데 대부분 모아둔 돈도 없어요.
선물사오는 고객은 호구로 본다 생각하심 됩니다.
제 관리사 아껴주세요. 제겁니다ㅋㅋㅋㅋ이런거 관리사는 관심도 없습니다. 오히려 지가 뭔데 이러면서 욕해요.
본인이 고객들 머리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한테 하는거 다 거짓말이고 듣기 좋은 말만 합니다.
진상만났다 이런 얘기도 잘 들어보면 본인입장만 얘기한 경우도 많습니다. 한쪽말만 듣고 어떻게 판단해요.
나 혼자 맘이 통한답시고 갠적인 얘기까지 다 해봤자
저쪽입장에서는 이색히 빨리 나갔으면... 뭐 어쩌라는거야?ㅋㅋ 이런겁니다.
너무 부정적이었다면 죄송하지만, 현실이 이렇다는 겁니다. 부정하고 싶음 하세요.
시크에도 갠적으로 만나는 분들 있는거 같던데, 시간, 돈, 버린다 생각하면 됩니다. 뭐 본인이 상관없다면 만나면 되죠.
돈낸만큼 관리받고 이건아니다 싶음 얘기하시고 호구되지 마세요.
쓰다보니 말투가 좀 그런데 그냥 이거 보시는 분들 호구되지 마시라고 써봤습니다.
ㅋㅋ이게 정답이네요.
특히 진상 논할 때 관리사말만 듣고는 답없음요.
둘 사이가 어떤 관계였는지. 손님이 일방적으로 진상짓을 한건지. 관리사가 호구잡을라고 여지를 준건지.
모르는 사람이 이렇다저렇다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관리사 편들 이유는 더더욱 없구요.
어떻게 보면 관리사 편드는게 또 한 명의 호구가 되는 길일수도 있어서ㅋㅋ
그냥 목석같이 받고 돌아와야 현명한건가? 그것도 웃긴건데ㅋㅋ 어렵네잉...
주제넘게 써봤음요.
뼈때리시네...ㅋㅋㅋㅋㅋ
보는 사람들 얼얼합니다. 약하게 해주세요ㅋㅋ
애인이랑 데이트도 아니고 돈 주고받는건데
관리사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음...
다 부질없다~생각함.
그냥 관리받고 얘기 대충하고 아 그래~맞장구나 쳐주고오면 된다 생각합니다
하는 말 다 믿고 동조할 필요는 더더욱 없고...
친해지고 나서도 진짜 괜찮고 솔직한 분 정말정말 드뭄. 지역 떠나서.
말 들어보면 진짜인지 척하는건지 티납니다. 본인은 숨긴다 해도 다 보이죠ㅋㅋ
도움되셨으면 감사하고요. 요즘 시크 재밌는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진상 얘기 나와서 그런데
괜히 궁금하다고 관리사한테 너가 여지를 준거아니냐, 너입장에서만그렇게느낀거아니냐, 상대방입장도들어봐야되지않냐... 등등
이딴거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제 경험상 관리사 본인 입맛에 맞게 다 머리굴리고 준비하고 우리한테 얘기하는 겁니다. 진상만났다고.(진짜진상일수도있지만)
매너있어보여서 번호줬더니 집착한다는 둥, 고객 혼자 오해한거라는 둥, 올때마다 그런다는 둥...
만약 관리사가 카톡같은 증거 보여주면서 봐라, 내가 잘못한거 없지않냐 이래도 우리는 진실 근처도 못갑니다.
카톡까지 오고갔으면 그 둘 사이에 그게 다일까요? 무조건 만납니다. 만나서는 관리사가 꽃뱀처럼 여지주고 했을겁니다.
카톡이란게 본인 불리한 내용만 삭제하면 또 그만인부분도있고요.
본인이 싫다하는데 들이댄다고요? 요즘 시대에 어느 고객이 미친척하고 그렇게 합니까..무조건 본인한테 불리한데ㅋㅋ고객은 억울해도 함부로 하소연 못하는 경우 많아요. 착해서 그런경우도 있고.
알지도 못하는 당신한테, 단골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얘기까지 한다? 관리사 본인도 양심에 걸리는게 있으니까, 아님 자기가 한거 소문날까봐 먼저 선방치는 경우도 많아요. 자긴 잘못없다. 고객 잘못이다 이러면서 먼저 고객 병x만들려고.
그거 듣고 진실도 모르면서 그 고객이 쓰레기라는 둥, 힘들었겠다는 둥..나는 안그래...ㅋㅋㅋ
이런 소리 해봤자 나도 병x이다. 호구다. 인증하는겁니다.
제발 그러지마세요.
그냥 더 알아내려고도 하지말고
참, 별 사람 다있어?그치? 이러고 맞장구쳐주고 괜히 이런 얘기하지말고 관리만 잘 받고 오면됩니다.
당신한테 온갖 애교부리면서 잘해주고 다음 손님 들어오면 당신 욕합니다. 이게 진실이에요.
나는 안 그러는데?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접 보고 듣고 당해보기 전까지는.
관리사들하고 친해지고 직간접적으로 너무 많은 걸 보고 들어서 그런지 너무 냉소적이네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먼저 물어보는거에 적당히 맞장구나 쳐주고 관리나 잘 받고 옵니다.
그냥 업장 들어가는 순간 본인이 을이다 생각하세요. 해주는대로 관리 받고 나오고 그게 제일 편합니다.
물론 진짜 진상도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불편할 분들도 많겠지만, 지나가다 보시는 분들 호구당하진 마시라고 써봅니다. 마사지 잘 받으세요.
배고플까봐 아아랑 마카롱(15개) 사갓더니 담엔 올때 자기 뭐사달라고 대놓고 요구함 얼척없던대
15개로 성이 안찬듯 30갤 사갔어야 했나 이생각도 함
여자가 꽃뱀일 수도 있긴한데 넘 잘해주기만 할려하는 것도 안되는 거 같아여..
제가 말하는 건 기본만 하면 된다는 거에영ㅋㅋ
산적처럼 굴지말고ㅋㅋ
어차피 그순간 다 친한척 좋은척 흥분한척일뿐
쪼금만 빈틈보이면 호구잡힙니다
곰같은 관리사들 보다는
여우같은 관리사들이 많은 바닥입니다
돈을주고 서비스를 사는 입장에서는
옆집과 비교도하고 어느정도 진상도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13은 소중하니까요^^
그런데 지금 저도 한 관리사한테 푹빠져서 호구짓 하고있습니다ㅜㅜ
다른 관리사들은 다 파괴시키는데 이관리사는 너무 소중ㅜㅜ
암튼 저도 현실구분 못하는 호구ㅋ
그 관리사도 시간지나 뒤돌아보면
아 그때 그색히 때문에 그만두길 잘했다 생각할수도 있어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잘해주고 예뻐해주면서 돈쉽게벌게 해주면
평생 여기서 못나갑니다
앞길창창한 젊은 쌤들 샵에 묶어놓는게
손님들의 이기적인 욕심일수도 있죠 다들 은퇴시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합시당ㅋ
기본 매너 중요하지요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이상한애들? 손님 많드라고요~~
다칠 정도로 하는 건 좀ㅜㅜㅜ
일상인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13 Lucky Point!
어차피 거짓으로 시작해 거짓으로 끝나는 거에요. 그냥 일입니다.
관리사분들도 사람이라 아저씨싫어하고 젊고 맘에들면 번호주고받고 갠적으로 만나기도 하고..업관하고 만나기도 하고.
뭐 이런거 다 알려진 얘기라 숨기고 할 것도 없어요. 아직도 모르면 그게 호구인겁니다.
유명한 관리사고 손님한테 잘 대해주는 관리사일수록
그만큼 다양한 사람이 온다는건데, 그럼 더할겁니다. 여러명 동시에 만나기도 하고
물론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나는 아닌데~ 다른 관리사는 그러더라. 걸러들으심 됩니다. 믿고싶음 믿으세요
스웨디시뿐만아니라 원래 이런 업계가 다그런거죠.
돈내고 관리받고 끝. 갠적인 얘기해봤자 의미없어요.
경기에서 강원으로 온 스린이가 느낀 점, 원주사람 착하다 -> 호구잡히고 있는데 본인만 모른다.
경기 있을 때, 관리사 몇 분하고 친해지고나니 번호,카톡 달라길래 주고받고 얘기해본 결과,
이 분들 업계 못떠납니다. 버는 만큼 펑펑 쓰고. 얼른 그만두고 샾 차린다 입에 달고 사는데 대부분 모아둔 돈도 없어요.
선물사오는 고객은 호구로 본다 생각하심 됩니다.
제 관리사 아껴주세요. 제겁니다ㅋㅋㅋㅋ이런거 관리사는 관심도 없습니다. 오히려 지가 뭔데 이러면서 욕해요.
본인이 고객들 머리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한테 하는거 다 거짓말이고 듣기 좋은 말만 합니다.
진상만났다 이런 얘기도 잘 들어보면 본인입장만 얘기한 경우도 많습니다. 한쪽말만 듣고 어떻게 판단해요.
나 혼자 맘이 통한답시고 갠적인 얘기까지 다 해봤자
저쪽입장에서는 이색히 빨리 나갔으면... 뭐 어쩌라는거야?ㅋㅋ 이런겁니다.
너무 부정적이었다면 죄송하지만, 현실이 이렇다는 겁니다. 부정하고 싶음 하세요.
시크에도 갠적으로 만나는 분들 있는거 같던데, 시간, 돈, 버린다 생각하면 됩니다. 뭐 본인이 상관없다면 만나면 되죠.
돈낸만큼 관리받고 이건아니다 싶음 얘기하시고 호구되지 마세요.
쓰다보니 말투가 좀 그런데 그냥 이거 보시는 분들 호구되지 마시라고 써봤습니다.
전 잘해줘라 아껴줘라는 말이 아니라
강도짓은 하지 말자는 거죠ㅎㅎ 아니면 피드백을 강력하게 하든지 다른 데 알아보던지 해야죵ㅎㅎ
호구 잡히지도, 오버하지고 말고 적당히 즐기자구요^^
특히 진상 논할 때 관리사말만 듣고는 답없음요.
둘 사이가 어떤 관계였는지. 손님이 일방적으로 진상짓을 한건지. 관리사가 호구잡을라고 여지를 준건지.
모르는 사람이 이렇다저렇다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관리사 편들 이유는 더더욱 없구요.
어떻게 보면 관리사 편드는게 또 한 명의 호구가 되는 길일수도 있어서ㅋㅋ
그냥 목석같이 받고 돌아와야 현명한건가? 그것도 웃긴건데ㅋㅋ 어렵네잉...
주제넘게 써봤음요.
보는 사람들 얼얼합니다. 약하게 해주세요ㅋㅋ
애인이랑 데이트도 아니고 돈 주고받는건데
관리사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음...
다 부질없다~생각함.
그냥 관리받고 얘기 대충하고 아 그래~맞장구나 쳐주고오면 된다 생각합니다
하는 말 다 믿고 동조할 필요는 더더욱 없고...
친해지고 나서도 진짜 괜찮고 솔직한 분 정말정말 드뭄. 지역 떠나서.
말 들어보면 진짜인지 척하는건지 티납니다. 본인은 숨긴다 해도 다 보이죠ㅋㅋ
진상 얘기 나와서 그런데
괜히 궁금하다고 관리사한테 너가 여지를 준거아니냐, 너입장에서만그렇게느낀거아니냐, 상대방입장도들어봐야되지않냐... 등등
이딴거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제 경험상 관리사 본인 입맛에 맞게 다 머리굴리고 준비하고 우리한테 얘기하는 겁니다. 진상만났다고.(진짜진상일수도있지만)
매너있어보여서 번호줬더니 집착한다는 둥, 고객 혼자 오해한거라는 둥, 올때마다 그런다는 둥...
만약 관리사가 카톡같은 증거 보여주면서 봐라, 내가 잘못한거 없지않냐 이래도 우리는 진실 근처도 못갑니다.
카톡까지 오고갔으면 그 둘 사이에 그게 다일까요? 무조건 만납니다. 만나서는 관리사가 꽃뱀처럼 여지주고 했을겁니다.
카톡이란게 본인 불리한 내용만 삭제하면 또 그만인부분도있고요.
본인이 싫다하는데 들이댄다고요? 요즘 시대에 어느 고객이 미친척하고 그렇게 합니까..무조건 본인한테 불리한데ㅋㅋ고객은 억울해도 함부로 하소연 못하는 경우 많아요. 착해서 그런경우도 있고.
알지도 못하는 당신한테, 단골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얘기까지 한다? 관리사 본인도 양심에 걸리는게 있으니까, 아님 자기가 한거 소문날까봐 먼저 선방치는 경우도 많아요. 자긴 잘못없다. 고객 잘못이다 이러면서 먼저 고객 병x만들려고.
그거 듣고 진실도 모르면서 그 고객이 쓰레기라는 둥, 힘들었겠다는 둥..나는 안그래...ㅋㅋㅋ
이런 소리 해봤자 나도 병x이다. 호구다. 인증하는겁니다.
제발 그러지마세요.
그냥 더 알아내려고도 하지말고
참, 별 사람 다있어?그치? 이러고 맞장구쳐주고 괜히 이런 얘기하지말고 관리만 잘 받고 오면됩니다.
당신한테 온갖 애교부리면서 잘해주고 다음 손님 들어오면 당신 욕합니다. 이게 진실이에요.
나는 안 그러는데?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접 보고 듣고 당해보기 전까지는.
관리사들하고 친해지고 직간접적으로 너무 많은 걸 보고 들어서 그런지 너무 냉소적이네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먼저 물어보는거에 적당히 맞장구나 쳐주고 관리나 잘 받고 옵니다.
그냥 업장 들어가는 순간 본인이 을이다 생각하세요. 해주는대로 관리 받고 나오고 그게 제일 편합니다.
물론 진짜 진상도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불편할 분들도 많겠지만, 지나가다 보시는 분들 호구당하진 마시라고 써봅니다. 마사지 잘 받으세요.